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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7월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제도입니다. • 기초연금 신청 후 탈락했으나 자격이 생기면 자동으로 신청 처리됩니다. • 주민센터 방문이나 서류 재제출 없이 연금이 지급됩니다. 기초연금을 신청했다가 소득이나 재산 기준 때문에 탈락한 어르신들을 위한 아주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올해 7월부터 '기초연금 간주신청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때문입니다. 이 제도의 핵심은 '자동 신청'입니다. 과거에는 탈락 후 상황이 바뀌어 자격이 생겨도 본인이 직접 다시 방문하여 복잡한 서류를 챙겨야 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정부가 수급 가능성이 확인되는 순간 자동으로 신청한 것으로 처리해 줍니다. 즉, 어르신께서 별도로 움직이지 않아도 연금이 지급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된 것입니다. 이는 행정 절차의 번거로움으로 인해 기초연금을 포기하고 계신 수만 명의 어르신들이 놓치고 있던 혜택을 다시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입된 정책입니다.
• 간주신청제 혜택을 받으려면 '수급희망이력관리' 신청이 필수입니다. • 2016년부터 운영된 기존 제도를 개선하여 자동 지급으로 연결했습니다. • 탈락 후 이력관리를 신청하지 않으면 자동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간주신청제를 이용하려면 반드시 한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바로 '수급희망이력관리'를 신청해 두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 제도는 2016년부터 존재했지만, 과거에는 자격이 생겼을 때 안내만 해주고 본인이 다시 신청하도록 유도했습니다. 하지만 7월부터는 이 이력관리를 신청해 둔 분들에게만 자동 신청 혜택이 적용됩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탈락했는데 또 뭘 해야 하나?"라고 궁금해하시지만, 이미 수급희망이력관리를 신청해 두신 분은 아무것도 추가로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7월부터 자동으로 대상에 포함됩니다. 반면, 아직 이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지금 당장 신청하셔야 나중에 자격이 생겼을 때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시면 자동 신청 혜택은 받을 수 없으니 꼭 확인하세요.
•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 국민연금공단 지사 방문 또는 고객센터(1355) 전화 신청 •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kr) 온라인 신청 가능 수급희망이력관리 신청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신분증 하나만 챙겨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기초연금 신청 이력이 있으신 분은 추가 서류 없이 바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 국민연금공단 고객센터인 1355로 전화하여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또,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熟练使用하시는 분들은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kr)에 접속하여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복잡한 절차 없이 신분증 정보만 확인되면 바로 등록되니 부담 없이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기초연금 신청 이력이 전혀 없는 분은 자동 신청 대상이 아닙니다. • 만 65세 생일 한 달 전부터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 간주신청제는 '신청 후 탈락' 또는 '중단' 사례에만 적용됩니다. 기초연금을 한 번도 신청해 본 적이 없는 어르신들은 간주신청제 혜택을 받을 수 없음을 꼭 기억하세요. 이 제도는 이미 한 번 신청했다가 탈락했거나, 받다가 중단된 분들을 위한 제도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기초연금을 처음 받으시는 분은 만 65세 생일이 있는 달의 한 달 전부터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올해 7월이 생일인 분이라면 6월 1일부터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때는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 혹은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신청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자동 신청 대상이 아니므로, 생일이 다가오면 미리 준비하여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만 65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1961년생부터 신청 가능). • 단독가구 월소득인정액 247만원 이하, 부부가구 395만2천원 이하. • 근로소득 공제액이 인상되어 일하시는 어르신에게 유리해졌습니다. 기초연금을 받기 위해서는 나이가 만 65세 이상이어야 하며, 소득과 재산이 일정 기준 이하여야 합니다. 2026년 기준으로 단독가구는 월 소득인정액이 247만원 이하, 부부가구는 395만2천원 이하이면 수급 가능합니다. 소득인정액이란 근로소득, 연금소득, 사업소득뿐만 아니라 금융재산과 부동산까지 소득으로 환산해 합산한 금액을 의미합니다. 특히 일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좋은 소식은 근로소득 공제액이 인상되었다는 점입니다. 2026년에는 근로소득에서 116만원을 먼저 빼고, 나머지의 30%를 추가로 공제해 줍니다. 이는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소득이 늘어도 기초연금 자격에서 쉽게 밀려나지 않도록 배려한 조치입니다. 정확한 수급 가능 여부는 복지로 홈페이지나 '내 곁의 국민연금' 앱에서 모의계산을 통해 미리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은 중복 수급 가능합니다. • 부부가 둘 다 받을 경우 감액되지만, 저소득층 대상 감액 완화 예정. • 국민연금 수급액이 기준의 150%를 넘으면 기초연금이 일부 줄어들 수 있음.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몇 가지 질문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국민연금을 받고 있어도 기초연금을 못 받느냐는 질문입니다.答案是 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인정액이 기준 이하이면 두 연금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국민연금 수급액이 기초연금 기준연금액의 150%(약 52만4천원)를 넘으면 기초연금이 일부 줄어들 수는 있지만, 아예 못 받는 것은 아닙니다. 두 번째로, 부부가 둘 다 기초연금을 받을 경우 어떻게 되는지입니다. 부부 감액 제도 때문에 가급 받는 금액에서 20%가 감액됩니다. 하지만 2026년부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이 감액 비율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므로, 앞으로 더 유리해질 전망입니다. 기초연금과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은 공식 채널을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탈락 후 포기한 분: 수급희망이력관리 신청 여부 확인 • 미신청 분: 주민센터, 공단, 복지로 홈페이지 중 선택하여 신청 • 생일 임박 분: 만 65세 생일 한 달 전부터 직접 신청 준비 오늘 말씀드린 내용을 바탕으로 지금 바로 행동하실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먼저, 기초연금 신청 후 탈락하여 포기하고 계신 분이라면 '수급희망이력관리'를 신청해 두셨는지 확인하세요. 이미 신청하셨다면 7월부터 자동 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으셨다면 주민센터 방문, 국민연금공단 전화(1355),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즉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기초연금을 한 번도 신청해 본 적 없고 만 65세가 곧 되는 분이라면 생일 한 달 전부터 직접 신청 절차를 준비하세요.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모르고 놓치는 일이 없도록 주변 어르신들에게도 이 정보를 꼭 공유해 주세요. 블로그 상단의 실버반지 네이버카페와 유튜브 채널에서는 더 많은 실버 세대 관련 정보와 회원님들의 생생한 경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찾아주세요. 기초연금, 간주신청제, 수급희망이력관리, 기초연금 신청, 7월 기초연금, 시니어 혜택, 국민연금공단, 복지로, 기초연금 탈락, 어르신 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