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는 수많은 시니어 회원들이 활동 중인 공식 네이버카페입니다. 다양한 생활 정보를 나누고 서로 소통하며 공감해 보세요. 공식 유튜브에서는 최신 시니어 정보와 다양한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2026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천 원으로 인상됨 • 작년보다 단독가구 기준 약 19만 원(8.3%) 증가하여 소득인정액 계산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 • 최대 지급액은 단독가구 월 약 34만 9,700원, 부부가구 합산 월 약 55만 9,520원 수준 • 작년 기준에서 아쉽게 탈락했거나 미신청했던 경우, 올해는 자격이 부여될 가능성이 높음 기초연금은 매달 최대 34만 9,700원까지 받을 수 있는 중요한 지원금인데, 많은 분들이 '작년에 안 됐으니 올해도 마찬가지겠지'라고 생각하며 지나치곤 합니다. 하지만 2026년에는 선정기준액이 크게 올랐습니다. 특히 단독가구 기준으로 8.3%나 인상되었기 때문에, 작년에는 소득인정액이 기준을 조금 넘겨 탈락하셨던 분들에게는 희소식입니다. 지급되는 금액도 최대치로 올라갔습니다. 물론 개인의 소득과 재산 상황에 따라 실제 수령액은 달라지지만, 기준이 바뀌었으니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작년 한 번의 거절로 올해의 혜택을 포기하지 마시고, 반드시 재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2026년 1월부터 26년 동안 유지되던 '부양비' 계산법이 완전히 폐지됨 • 자녀의 소득이 있어도 자녀가 실제로 용돈을 주지 않는 경우, 부양비 산정에서 제외되는 효과 발생 • 부양의무자 제도 자체가 사라진 것은 아니므로, 여전히 부양 능력 평가는 이루어짐 • 과거 가족 소득 문제로 의료급여에서 탈락했던 분들은 올해 기준으로 반드시 다시 상담 필요 "아들이 잘 벌어도 용돈 한 푼 안 주는데, 왜 병원비 지원을 안 해줘?"라고 생각했던 분들에게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2026년 1월부터 의료급여 계산 시 적용되던 '부양비' 제도가 폐지되었습니다. 이는 자녀의 소득이 있어도 실제 부양 관계가 명확하지 않거나 용돈을 받지 않는 경우, 그 소득을 부모님의 소득으로 간주하지 않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부양비만 사라진 것이지 부양의무자 제도 전체가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자녀의 부양 능력을 평가받지만, 과거처럼 단순히 자녀가 직장에 다니는 것만으로 무조건 탈락하는 불합리한 상황은 개선되었습니다. 2026년 이전 부양비 문제로 의료급여를 받지 못하셨다면, 올해 기준으로 다시 한번 상담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 2026년 6월부터 국민연금 재직자 감액 제도 개선 시행 • 기존 월 소득 309만 원 초과 시 연금이 깎이던 기준이 완화됨 • 월 소득 509만 원 미만 구간은 감액 없이 국민연금 전액을 받을 수 있음 • 6월 이전까지는 기존 기준 적용되므로, 6월 이후 급여 내역 변화 확인 필수 일을 계속하면서 국민연금을 받으면 연금이 깎인다는 이유로 재취업을 망설이셨던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2026년 6월부터 이 불합리했던 제도가 개선됩니다. 기존에는 월 소득이 약 309만 원을 넘으면 연금이 최대 절반까지 깎이기도 했는데, 이제는 월 소득이 약 509만 원 미만인 구간에서는 감액 없이 연금 전액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변화는 2026년 6월부터 적용되므로, 현재 재직 중이시라면 6월 이후에 들어오는 연금 내역을 꼭 확인해 보세요. 소득 구간이 바뀌면서 받을 수 있는 연금 금액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다만 6월 이전까지는 기존 기준이 그대로 적용되니, 시기별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2026년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재가 통합지원 제도 본격 시행 • 병원이나 요양원 이용 외에도, 집에서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지원 연계 가능 •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살던 집에서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림 • 기존 장기요양 서비스 이용자에게는 재가급여 한도액도 인상되었으므로 변경 내용 확인 필요 몸이 불편해지면 병원이나 요양원, 이 두 가지 선택지밖에 없다고 생각하셨다면 이제 달라졌습니다. 2026년 3월부터 전국에서 '재가 통합지원 제도'가 시행되면서, 집에서 의료와 돌봄을 함께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건의료부터 일상생활 지원까지 살던 집에서 연계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요양원 입소를 미루고 싶거나 집에서 지내고 싶은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이미 집에서 장기요양 서비스를 받고 계신 분들은 올해 재가급여 한도액도 지난해보다 올라갔습니다. 주민센터나 관련 기관을 통해 현재 받고 있는 서비스와 새로 추가될 수 있는 지원 내용을 함께 확인해 보시면, 더 편리하고 안정적인 돌봄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지자체별로 무료 또는 비용 지원 사업이 상이함 • 지역마다 나이, 소득, 지원 금액 기준이 다르므로 거주지 보건소 직접 문의 필수 • 국가건강검진에 66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인지기능장애 검사(2년 주기) 포함 • 기억력 감퇴 등 불안감이 있다면 검진 시기에 맞춰 인지기능 검사 항목 꼭 챙기기 건강 관리와 관련된 두 가지 중요한 사항을 놓치지 마세요. 먼저 대상포진 예방접종입니다. 접종 비용이 부담되어 미루시는 분들이 많지만, 올해도 각 지자체마다 무료 접종이나 비용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원 기준은 지역마다 다르므로 인터넷 정보만 믿지 말고 반드시 현재 거주하는 동네 보건소에 전화하여 내 기준에 맞는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또 다른 하나는 국가건강검진입니다. 66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년 주기로 인지기능장애 검사가 포함됩니다. 요즘 들어 자꾸 깜빡깜빡하는 것이 걱정된다면, 정기 검진 시기에 이 항목을 꼭 챙기세요.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하므로, 단순 건강검진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인지 기능 평가도 함께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복지 기준 변경이나 신규 제도 시행 시 국가가 먼저 연락하여 안내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 작년 기준에서 탈락했더라도 올해 기준에서는 혜택이 달라질 수 있음 • 주민센터, 보건소, 국민연금공단 중 가까운 곳 한 군데를 정해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함 • 전화 한 통이 매달 통장 잔고를 바꾸고, 놓치고 있던 혜택을 찾아줄 수 있음 가장 중요한 점은, 이 모든 변화와 혜택을 국가가 먼저 연락해서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기준이 바뀌어도 안내문 한 장 오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제도가 새로 생겨도 알아서 신청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작년에 안 됐던 것이 올해는 달라졌을 수 있고, 평생 몰랐던 혜택이 지금 내 이름으로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 영상을 보신 후 딱 한 가지만 실천해 보세요. 주민센터, 보건소, 국민연금공단 중 가장 가까운 곳 한 군데를 정해서 "2026년 기준으로 내 상황에 맞춰 달라진 혜택이 있는지" 직접 물어보세요. 그 전화 한 통이 당신의 통장 숫자를 바꿔드릴 수 있습니다. 남들이 다 받는 혜택을 나만 놓치는 일이 없도록, 2026년 하반기 전에 꼭 한 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상단의 실버반지 네이버카페와 유튜브 채널에서는 더 많은 복지 정보와 회원분들의 실제 경험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거나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언제든 찾아주세요. 기초연금, 의료급여, 부양비 폐지, 재직자 감액, 국민연금, 재가 통합지원, 대상포진 예방접종, 인지기능 검사, 복지 혜택, 2026년 복지